매니포(MANIFO) 이용약관
초안입니다. 시험 운영 기간용 문서이며, 정식 게시 전에 법률 확인을 거쳐 바뀔 수 있습니다.
[ ]표시는 아직 정해지지 않은 자리입니다. 고객사는 기업이므로 기업 간 계약(B2B)을 전제로 합니다.
제1조 (목적)
이 약관은 [운영자 상호](이하 “회사”)가 제공하는 매니포(MANIFO) 서비스(이하 “서비스”)의 이용 조건과 회사와 고객사의 권리·의무를 정합니다.
제2조 (정의)
- “서비스”: 수입 물품의 파손·불량 기록, 보상액 계산, 공급사 청구 문서 작성, 합의·이행·정산 추적을 돕는 온라인 서비스
- “고객사”: 서비스 이용 계약을 맺은 법인 또는 개인사업자
- “작업공간”: 고객사별로 만들어지는 독립된 서비스 공간. 다른 작업공간의 자료는 서로 볼 수 없음
- “사용자”: 고객사의 초대나 가입으로 작업공간에 소속된 개인 계정
- “관리자”: 작업공간의 사용자 초대·역할·좌석을 관리할 권한이 있는 사용자
- “좌석”: 작업공간에서 동시에 활성 상태로 둘 수 있는 사용자 수
- “고객 데이터”: 고객사와 그 사용자가 서비스에 입력·업로드하거나 서비스가 그로부터 만든 자료(입고·사건·사진·청구·합의·정산 기록, 생성 문서, 작업 이력)
제3조 (약관의 효력과 변경)
- 이 약관은 서비스 화면과 홈페이지에 게시하며, 가입 시 동의하면 효력이 생깁니다.
- 회사는 관련 법령을 어기지 않는 범위에서 약관을 바꿀 수 있습니다. 바꿀 때는 적용일과 변경 내용을 적용 7일 전부터 알리고, 고객사에 불리한 변경은 30일 전부터 관리자 이메일로도 알립니다.
- 고객사가 바뀐 약관에 동의하지 않으면 적용일 전까지 계약을 해지할 수 있습니다. 알린 내용에 “적용일까지 의사를 밝히지 않으면 동의한 것으로 본다”고 분명히 적었는데도 의사를 밝히지 않으면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.
- 이 약관에 없는 내용은 회사와 고객사가 따로 맺은 계약, 관련 법령과 상관례를 따릅니다. 따로 맺은 계약이 이 약관과 다르면 그 계약이 우선합니다.
제4조 (이용계약의 성립과 계정)
- 이용계약은 가입 신청자가 약관과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동의하고 이메일 인증을 마치면 성립합니다. 이때 고객사의 작업공간이 만들어지고 가입한 사람이 첫 관리자가 됩니다.
- 가입 신청자는 고객사를 대표해 계약을 맺을 권한이 있어야 합니다.
- 관리자는 업무용 이메일로 직원을 초대하고 역할을 정합니다. 초대는 7일 동안 유효하며 초대받은 이메일 계정으로만 수락할 수 있습니다.
- 사용자는 계정과 비밀번호를 직접 관리하며 다른 사람과 공유해서는 안 됩니다. 한 계정을 여러 사람이 쓰는 것은 좌석 제한을 피하는 행위로 봅니다.
- 고객사는 자사 사용자의 행위에 대해 책임을 집니다. 퇴사자는 관리자가 즉시 비활성화해야 합니다.
- 작업공간에는 항상 관리자가 한 명 이상 있어야 하며, 마지막 관리자는 스스로 비활성화하거나 권한을 내려놓을 수 없습니다.
제5조 (체험·요금·좌석·사용 한도)
- 새 작업공간은 14일 무료 체험으로 시작하며 좌석은 5석입니다. 체험이 끝나도 자동으로 요금이 청구되지 않습니다.
- 유료 요금제의 요금, 좌석 수, 결제 주기·방법은 [요금표 또는 개별 계약서]에서 정합니다. [결제 도입 시: 자동 갱신, 환불, 세금계산서 발행 조항 추가]
- 활성 사용자 수는 좌석 수를 넘을 수 없습니다. 좌석이 차면 초대를 수락하거나 사용자를 다시 활성화할 수 없습니다.
- 서비스를 안정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작업공간별 사용 한도를 둡니다.
| 구분 | 체험 | 유료(기본) |
|---|---|---|
| AI 분석 | 하루 30회 | 하루 300회 |
| 파일 저장 용량 | 2GB | 50GB |
AI 한도를 다 쓰면 그날은 AI 없이 규칙 기반 기능으로 계속 쓸 수 있습니다. 한도는 계약으로 달리 정할 수 있습니다.
제6조 (구독 종료·좌석 축소 시 기록 처리)
- 체험이 끝나거나 구독이 종료되면 작업공간은 읽기 전용이 됩니다. 조회·다운로드·내보내기는 계속할 수 있고, 새 기록·수정·초대·AI 분석은 할 수 없습니다.
- 구독 종료나 좌석 축소를 이유로 회사가 고객 데이터를 지우지 않습니다. 구독을 다시 시작하면 기존 기록을 그대로 이어서 씁니다.
- 좌석을 줄이거나 요금제 변경으로 좌석이 활성 사용자 수보다 적어지면, 관리자가 계속 쓸 사용자를 선택합니다. 선택하기 전까지 작업공간은 읽기 전용이며, 선택되지 않은 사용자는 비활성화됩니다.
- 비활성화된 사용자는 로그인할 수 없지만, 그 사용자가 남긴 사건·사진·청구·작업 이력은 그대로 남습니다. 좌석이 생기면 다시 활성화할 수 있습니다.
- 계약이 끝난 뒤 고객 데이터는 [결정 필요: 예) 1년] 동안 읽기 전용으로 보관하고, 그 뒤에는 30일 전에 관리자에게 알린 다음 파기합니다. 고객사는 그 전에 내보내기로 자료를 받을 수 있고, 더 일찍 파기를 요청할 수도 있습니다.
제7조 (고객 데이터)
- 고객 데이터의 권리는 고객사에 있습니다. 회사는 서비스 제공·유지·장애 대응에 필요한 범위에서만 고객 데이터를 처리하며, 다른 고객사에 제공하거나 광고에 쓰지 않습니다.
- 회사는 고객 데이터를 이용해 외부 AI 모델을 학습시키지 않습니다. [AI 제공업체 계약 조건 확인 후 확정]
- 고객 데이터에 공급사 담당자·현장 작업자 등 제3자의 개인정보가 들어가면, 그 개인정보를 적법하게 수집하고 입력할 책임은 고객사에 있습니다. 회사는 이를 고객사의 수탁자로서 처리하며, 세부 사항은 [개인정보 처리위탁 계약서]를 따릅니다.
- 회사는 작업공간별 격리, 역할별 권한, 통신 암호화, 비공개 파일 저장, 작업 이력 기록으로 고객 데이터를 보호합니다.
- 고객사 관리자는 언제든(구독이 끝난 뒤에도) 모든 기록과 원본 파일을 한 번에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.
- 법령에 따른 요구가 있어 고객 데이터를 제출해야 하면, 법이 허용하는 한 고객사에 미리 알립니다.
제8조 (AI 기능과 계산·문서의 성격)
- 서비스의 AI 기능(설명에서 수량·현상 후보 추출, 라벨 사진 판독, 메일 문장 다듬기)은 입력을 돕는 보조 기능입니다. AI가 제안한 값은 사용자가 확인하고 저장해야 기록이 됩니다.
- AI는 틀릴 수 있으며, 회사는 AI 결과의 정확성을 보증하지 않습니다. 청구 메일의 수치·코드·금액은 AI가 바꾸지 못하도록 막아 두었지만, 보내기 전 최종 확인은 고객사가 합니다.
- 보상액 계산은 고객사가 정한 정책과 입력한 자료로 산출한 참고값입니다. 실제 청구 금액, 계약·인코텀즈상 책임, 통지 기한에 대한 판단과 제출 결정은 고객사가 합니다.
- 서비스가 만드는 증빙 체크리스트는 일반적인 안내이며 법적 자문이 아닙니다.
- AI 기능을 쓰면 입력한 설명·사진이 AI 제공업체(미국)로 전송됩니다. 관리자는 AI 기능을 끌 수 있으며, 끄면 AI 제공업체로 아무것도 보내지 않습니다.
제9조 (이용자의 의무와 금지 행위)
고객사와 사용자는 다음 행위를 해서는 안 됩니다.
- 다른 사람의 이메일·계정을 도용하거나 계정을 여러 사람이 나눠 쓰는 행위
- 다른 작업공간의 자료에 접근하려고 시도하거나 서비스의 보안 장치를 우회·시험하는 행위 (취약점을 발견하면 회사에 알려 주세요)
- 자동 프로그램으로 가입·로그인·요청을 대량으로 보내 서비스에 부담을 주는 행위
- 악성 코드가 들어간 파일을 올리거나, 보상 청구와 무관한 용도로 저장 공간·AI를 쓰는 행위
- 사실과 다른 증빙을 만들거나 조작해 청구에 쓰는 행위
- 서비스를 복제·재판매하거나, 회사의 허락 없이 서비스로 수익을 얻는 행위
- 관련 법령을 어기거나 타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행위
제10조 (서비스 변경·중단과 이용 제한)
- 회사는 서비스 기능을 개선하기 위해 바꿀 수 있습니다. 고객사가 쓰던 주요 기능을 없애거나 크게 바꾸면 30일 전에 알립니다.
- 점검·장애·천재지변 등 불가피한 사유가 있으면 서비스를 일시 중단할 수 있으며, 계획된 점검은 미리 알립니다.
- 제9조를 어기면 회사는 해당 사용자 또는 작업공간의 이용을 제한할 수 있습니다. 긴급한 보안 위협이 아니면 먼저 알리고 소명할 기회를 드립니다.
- 회사가 서비스를 완전히 종료하려면 90일 전에 알리고, 그 기간 동안 고객사가 데이터를 내려받을 수 있게 합니다.
제11조 (책임 제한)
- 회사는 천재지변, 고객사의 잘못, 회사가 통제할 수 없는 외부 서비스(통신·호스팅·메일·AI 제공업체)의 장애로 생긴 손해에 대해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. 단, 회사의 고의 또는 중과실이 있으면 그렇지 않습니다.
- 고객사가 서비스의 계산·문서를 바탕으로 한 청구·합의의 결과(회수 금액, 공급사와의 분쟁)는 고객사의 판단과 책임입니다.
- 회사가 배상할 손해는 [결정 필요: 예) 손해 발생 전 12개월 동안 고객사가 낸 이용료]를 한도로 합니다. 단, 법령상 제한할 수 없는 책임은 예외입니다.
제12조 (분쟁 해결)
- 회사와 고객사는 분쟁을 먼저 협의로 해결하려고 노력합니다.
- 이 약관은 대한민국 법을 따르며, 소송은 [결정 필요: 예) 서울중앙지방법원]을 제1심 관할 법원으로 합니다.
부칙
이 약관은 [게시일]부터 적용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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